새로운 맛을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푸드 커뮤니티
실력은 있지만 대다수의 푸드메이커들이 성공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쉽다는 생각을 했고 “시식을 통해 제품에 대한 현실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거나,
적은 비용으로 전문적인 홍보/마케팅을 받을 수 있다면 어떨까?” 라는 질문에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맛좀봐라는 고객에게는 새로운 맛에 대한 경험을,
푸드메이커에게는 자신의 상품을 평가받고 알리는 플랫폼으로 탄생하였습니다.
소소한 간식을 직접 만들어 먹거나, 건강을 생각한 식단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다양하게 확장되고 있는 식문화에서 나만 알고 있는 레시피를 서로 공유하고 상품화까지 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플랫폼을 생각하였습니다.
‘ Best 맛있겠다 ’ 에 선정된 맛토크는 사업자가 없어도 맛좀봐라에서 시제품 제작을 지원받아 미식회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미식회를 통해 맛평가에 적극적인 맛장금 고객들의 구체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어요.
미식회를 통해 평점 4.5 이상의 평가를 받는다면 황금맛도장 인증 상품 코너에 노출되고, 펀딩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기획부터 사진/영상 촬영, 푸드스타일링 등 전문가들이 콘텐츠 제작을 적극 지원합니다.
사용자와의 접점이 시작되는 메인 페이지에서는 새로운 레시피와 메뉴가 출시될 경우, 해당 페이지와 연결해 자연스러운 탐색이 가능하도록 설계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맛좀봐라를 처음 접하는 사용자도 쉽게 서비스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미식회, 맛장금, 맛마켓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메뉴별로 엮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사용자가 직접 만든 음식을 상품화하여 판매할 수 있는 어플, 맛좀봐라를 이용할 잠재 고객의 성향을 이해하고 고급스러움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고객이 어떤 요소를 고급스러움으로
느끼는지 이해하면서 타깃 고객의 니즈와 기대에 맞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케이스랩은 맛좀봐라를 이용하는 모든 단계에서 품격있고 고급스러운 경험을 제공합니다.